새해맞이 한라산 야간 산행 7천 명 등반 예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12.26 16:52
영상닫기
새해 맞이 한라산 야간 산행에 모두 7천여 명이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도는 내년 1월 1일 새벽 1시부터 한라산 동릉 정상과 윗세오름에서 산행이 시작돼 정상에는 1천500명,
윗세오름에는 5천5백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성판악과 관음사, 어리목, 영실 4곳에는 안전관리요원 100여 명이 투입됩니다.

제주도는 응급상황에 따른 대처 방안과, 비상 연락망 구룩, 교통과 주차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