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EEZ서 불법 조업하다 나포된 제주 어선 귀항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12.2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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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선적 갈치잡이 어선이 무허가 조업 혐의로 일본 당국에 나포됐다 풀려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A호는 지난 24일 오전 6시 30분 쯤 일본 규슈 남서부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조업을 하다가 일본 해상 보안청에 나포됐습니다.

A호에는 선장 포함 모두 12명이 타고 있었는데 일본 측에 담보금 5천5백만 원을 내고 체포 이튿날 석방됐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혐의에 대한 조사 결과에 따라 A호에 대해 행정처분 등 조치를 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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