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유리창 청소 50대 안전로프 끊어져 추락·중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2.2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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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유리창 청소를 하던 50대가 작업 도중 추락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26일) 오전 10시 40분쯤 서귀포시 색달동의 모 호텔 외벽에서 유리창 청소 작업을 하던 50대 노동자가 3m 아래로 추락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 도중 안전 로프가 끊어지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호텔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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