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평대 해상풍력 사업 협약 체결…2026년 착공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12.2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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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공공주도 해상풍력 사업인 제주 한동.평대 해상풍력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에너지공사는 오늘 오전 제주웰컴센터에서 제주도와 한국동서발전 관계자, 한동, 평대리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시행 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이번 한동평대 해상풍력 사업이 제주도 카본프리아일랜드 프로젝트의 큰 축이 될 거라며 공공주도 사업인 만큼 마을 주민을 비롯한 도민에게 많은 수익이 돌아갈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에너지공사는 이번 협약으로 연간 100억 원 상당의 개발이익 환원과 5천800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동평대 해상풍력 사업은 105메가와트급 규모로 오는 2026년 착공해 2028년부터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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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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