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항서 내일부터 첫 민간 예선 운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12.27 12:12

서귀포항에서 처음으로
대형선박의 접안 등을 보조하는 민간 예선이 운영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전남 여수시의 민간 예선 회사가
오늘(28일)부터
서귀포항을 정계지로 두고
5천마력급 예선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예선은 무역항을 오가는 선박을
끌어당기거나 밀어서
이안 또는 접안을 보조하는 선박입니다.

그동안 서귀포항에는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예선이 없어
해군의 지원을 받아왔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