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생이삼거리서 SUV 도랑에 빠져, 운전자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12.28 06:43

어제 오후 4시 40분쯤
제주시 노형동 노루생이 삼거리 인근도로에서
SUV 차량이 1m 도랑 아래로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인근을 지나던 차량이
사고 차량을 발견해 119로 신고했으며

소방이 심정지 상태인 30대 여성 운전자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당 여성은 임산부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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