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교육감, "예술·체육고 공약 고민 깊어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12.2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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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교육감이 예술,체육고등학교에 대해 고민이 깊다는 발언으로 공약 후퇴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오늘(28일)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예술고와 체육고 신설 문제에 대해 저출산 문제와 다른 지방에 설립한 예체능학교가 학령인구 감소로 지속적으로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나 재정 부분에서도 상당한 압박 요인이 있다며 현재 함덕고와 애월고에 음악과와 미술과를 운영하는 현행 체제가 맞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교육감은 아직까지 의사결정 단계는 아니라고 밝히면서도 예술,체육학교 신설에 사실상 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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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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