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농업인력 지원사업 공모 도내 8개소 선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12.2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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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농번기에 안정적으로 인력을 공급하기 위한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업인력 지원사업 공모에 도내 8개소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3개소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내년에는 농촌인력중개센터 5곳과 공공형 계절근로 3개소가 동시에 가동됩니다.

농업인력 지원사업은 농협과 연계해 운영되며 개소당 7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운영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받게 됩니다.

제주도는 이에따라 내년 영농인력으로 올해보다 75% 늘어난 7만 2천명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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