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구름 유입, 해넘이·해돋이 보기 어려울 듯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2.2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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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일몰과 새해 첫 일출은 제주에서 보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저기압 영향으로 내일(30일) 오후부터 1월 1일 새벽까지 비가 내리고 산간에는 눈이 쌓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낮에는 구름대가 유입되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올해 마지막 해넘이는 보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새해 첫 일출 역시 구름 때문에 보기 어렵겠지만 일부 지역은 부분적으로 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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