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숲만들기' 260만 그루 심어…CO2 1만t 흡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12.3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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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추진하고 있는 제주숲만들기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모두 260만 그루의 나무가 심어졌습니다.

제주도는 이를 통해 이산화탄소 1만1천여 톤이 흡수되고 승용차 4천7백여 대에 해당하는 배출가스 감축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제주숲만들기는 663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6년까지 나무 600만 그루를 심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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