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궂은 날씨로 갑진년 새해 첫 일출 보기 어려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2.3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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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새해 첫 해돋이는 궂은 날씨로 보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과 내일, 제주는 낮은 구름대가 유입되는 흐린 날씨에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새해 첫 해돋이 관측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지점별 해돋이 시간은 제주시 오전 7시 38분, 서귀포시 7시 37분, 성산 7시 36분, 고산은 오전 7시 39분입니다.

기상청은 흐린 날씨 때문에 일부 지역을 제외하곤 새해 첫 일출은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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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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