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한라산 야간 산행…7천명 등반 예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2.3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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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새해 첫 날 한라산 야간 산행이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한라산국립공원은 성판악과 관음사 코스는 1월 1일 새벽 1시부터 입산이 가능하며

윗세오름까지 갈 수 있는 어리목과 영실 탐방로는 1일 새벽 4시부터 입산을 허용합니다.

사전 예약 코드 불법 거래 방지를 위해 탐방객들은 신분증을 꼭 가지고 와야 합니다.

제주도는 한라산 정상에는 1천 5백명, 윗세오름에는 5천 5백여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밤 산간에는 1에서 3cm의 눈이 오고 내일은 흐린 가운데 아침 기온은 영하 1도 낮 기온은 5도 내외에 머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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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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