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 "갑진년 새해 밝았다" 이 시각 도두봉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12.31 15:04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4년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KCTV는 올 한해 공정한 뉴스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밀착형 방송은 물론
제주도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인프라 공급을 통해
향토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약속 드립니다.

올 한해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첫 소식입니다.
새해를 맞아 도내 곳곳에서 다양한 해맞이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찬바람이 부는 추운 날씨속에서도 많은 해돋이객이 몰렸다고 하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이 시각 분위기 알아보겠습니다.

제주시 도두봉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경임 기자,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네, 저는 지금 제주시 도두봉에 나와 있습니다.

아직 해가 뜨지 않아서 주위가 캄캄한데요.

찬 바람이 부는 추운 날씨에도
이른 시간부터 해돋이를 보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두꺼운 옷으로 무장한 시민들은
모두 설레는 마음으로
올해 첫 해가 떠오르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그럼 이 곳에 나와 있는 시민 한 분을 모시고
잠깐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Q. 안녕하세요. 오늘 도두봉에 어떻게 오시게 되셨나요?

A.

Q. 이제 조금 있으면 해가 떠 오를텐데, 올 한해 바라는 소망이 있다면요?

A.

감사합니다.



지금 시각이 현재 00를 지나고 있는데요.

오늘 일출 시각은 성산이 7시 36분,
서귀포가 7시 37분,
제가 나와 있는 제주시는 7시 38분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오늘은
날씨가 흐리고
구름도 낮게 끼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보기 힘들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다만 일부 지역에서는
구름 사이로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습니다.


날씨가 흐릴 것으로 예보됐는데도
지금 이 곳에는
새해 첫 해의 기운을 받으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날씨가 흐릴 것으로 예보되면서
평소보다 조금은 한산한 모습이지만,
그래도 첫 해의 기운을 받으며
올 한 해를 시작하려는 시민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제 얼마 후면 올해 첫 해가 떠오를텐데요.

다사다난했던 지난해의 아쉬움은 뒤로 하고,

2024년 푸른 용띠 해에는
행복하고 좋은 일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도두봉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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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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