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마지막 날인 오늘은 흐리고 찬바람이 강하게 불며 추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0.7도, 서귀포시 11.3도를 기록했습니다.
(고산 11 , 성산 10.6)
갑진년 새해 첫 날인 내일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은 구름대가 유입되고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이며 새해 첫 해돋이 관측이 어려울 전망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5도 안팎으로 시작해 낮에는 11도에서 12도를 보이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산지에는 1cm 내외 눈이 해안가에는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제주도남부앞바다를 제외한 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까지 물결이 최고 3.5m 높이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해상활동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 날씹니다.
이번주는 흐린 날이 더 많겠습니다.
특별한 비 또는 눈 소식은 없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