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축산악취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확대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4.01.02 10:48
제주시가 올해 상반기 중에 양돈농가가 밀집된 한림읍 상대리, 금악리, 상명리, 명월리 4곳에 축산악취 모니터링 시스템을 확대 설치합니다.
이번 설치 장소는 축산악취 민원 다발지역 사전조사와 현장 점검을 실시해 선정됐습니다.
모니터링 시스템은 현장에서 실시간 확인 가능하도록 축산악취 신호등이 설치되고 고농도 악취가 발생할 경우 관련기관과 해당 농가에 SMS가 자동 전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