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령리 단독주택서 화재, 60대 남성 연기 흡입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4.01.03 07:55


어제 오후 1시 30분쯤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주택에 살고 있던
60대 남성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주택 내부와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사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벽난로를 사용하고 잠이 들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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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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