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 주취자 응급센터 폐지…"경찰 인력 철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1.0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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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 주취자 응급의료센터가 상주하던 경찰 인력이 철수하면서 문을 닫게 될 전망입니다.

제주경찰청은 치안 인력 부족을 이유로 최근 제주대학교병원과 서귀포의료원에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운영을 종료할 계획이라고 통보했습니다.

2019년부터 한라병원과 서귀포의료원, 제주대병원 응급의료센터마다 경찰관 3명씩 상주해왔지만 주취자 보호 관리 실적은 하루 평균 1명이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료기관은 경찰관이 철수하면 의료진 폭행 사건에 대한 대응이 어려워진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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