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경찰 영웅 '문형순 서장' 국가유공자 서훈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1.03 15:14

4.3 당시 군의 총살 명령을 거부해
주민 수백 명을 구한
문형순 경찰서장이
뒤늦게 국가 유공자로 인정 받았습니다.

제주경찰청은
문형순 서장이 지난 해 12월,
국가보훈부로부터
6.25 참전 유공자로 등록됐다고 밝혔습니다.

독립운동 공적 자료가 부족해 독립유공자로 선정되지 못했지만
한국전 참전 사료가 인정되면서
참전 유공자로 인정 받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4.3 당시 문형순 성산포경찰서장은
예비검속자에 대한
군의 총살 명령을 거부하는 등
무고한 주민 수백 명의 목숨을 구했고
지난 2018년 경찰 영웅에 선정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