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 대출' 은행직원 사칭 돈 가로챈 50대 검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4.01.0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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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은 지난달 12일 제주시 삼도동에서 은행직원을 사칭해 저금리로 대출을 해주겠다고 피해자를 속여
두 차례에 걸쳐 2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인 5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이스피싱 일당은 은행 직원인 척 피해자에게 전화를 걸어 악성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도록 유도하고 이후 기존 대출금을 갚아야 한다며 직접 만나 돈을 가로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보이스피싱 윗선을 쫓는 한편 추가 피해자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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