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516명 도입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4.01.04 10:29
제주시가 올해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516명을 도입합니다.
지역 내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희망수요 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른 것으로 지난해보다 157명, 144% 증가한 규모입니다.
이와 함께 올해 처음으로 MOU를 체결한 베트남 남딘성의 근로자를 지역농협에서 고용해 단기간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공급하는 공공형 계절근로를 시행해 인력공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1천 명 이상 도입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공급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