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고시되면 곧바로 후속절차…수소트램 필요"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4.01.0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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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도지사가 국토부가 제2공항 기본계획을 고시하면 곧바로 후속 절차를 돌입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오 지사는 오늘(4일)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기본 계획이 고시되는 대로 환경영향평가 검증과 갈등 조정 등 관련 행정절차를 속도감 있게 진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올해 버스노선을 일부 폐지하거나 감차를 진행해 단계적으로 준공영제 지원 예산을 줄이고 수소 트램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의 신당 창당 관련 질문에는 자신이 탈당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말을 아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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