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기온 들쭉날쭉…변동 폭 역대 2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1.04 16:05

지난해 12월,
제주지역 기온 변동 폭이
예년에 비해 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달 가장 높았던 일평균기온은 17.2도
가장 낮았던 기온은 0.4도로 16.8도의 기온 차를 보였습니다.

이는 지난 2018년 17.2도에 이어 12월 역대 2위 기록이었습니다.

기상청은
12월 초순에는 따뜻한 남풍의 영향으로
관측지점의 최고기온이 22도를 넘으며
극값을 경신하는 등 고온 현상이 이어졌고
중순 이후에는
북극 주변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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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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