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단체 수천만 원 보조금 횡령 의혹…경찰 조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4.01.0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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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한 문화단체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보조금 횡령 의혹이 포착돼 경찰 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문화단체 전 이사장 등 2명은 지난 2021년 11월 경 마을 축제 비용이나 정비 사업 등의 명목으로 받은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2천만 원 상당을 지급 당시 용도와 다르게 사용해 지방보조금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추가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검찰 송치 여부 등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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