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도의원 아라동 을 보궐선거 무공천 결정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4.01.0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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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제주도의원 제주시 아라동 을 보궐선거에 후보를 추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는 보궐선거 지역 중 아라동 을 선거구의 경우 당헌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당은 오늘 입장문에서 해당 지역구 소속 의원을 불미스러운 일로 제명하며 공당으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자성과 반성의 기회로 삼겠다고 약속한 만큼 책임정치 실천 차원에서 결정한 사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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