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농업인력 지원사업 지역농협 3곳 선정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4.01.07 11:54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하는 농업인력 지원사업에 서귀포지역 농협 3곳이 사업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외국인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기존 위미농협과 함께 대정농협이 추가 선정돼 2곳으로 확대됐으며, 표선농협은 농촌인력중개센터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에는 1억원이 지원되며, 농촌인력중개센터사업에는 7천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됩니다.
표선농협에서 운영할 농촌인력중개센터사업은 도심지 유휴 인력을 농가에 알선해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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