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18일까지
해외지사화 지원 사업 참가 업체를 모집합니다.
해외지사화 사업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의 해외 무역관을
해외 지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제주도는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에
참가비의 최대 80%까지 지원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에는
모두 11개 업체에 4천2백만 원이 지원됐고,
해당 기업들은 11개국 15개 도시에 판로를 개척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