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올해 사회복지 분야에 지난해보다 8.6% 증가한 1조 6천 952억 원을 투입합니다.
분야별로는 도민 맞춤형 복지 지원에 706억 원, 기본생활보장 강화에 3천 114억 아동청소년 지원에 4천 507억, 노인 분야 4천703억 등입니다.
특히, 올해부터 오영훈 지사의 복지분야 대표 공약인 제주가치 통합돌봄과 아동건강체험활동비 지급 사업이 확대 시행됩니다.
또 초등학생 주말 돌봄을 처음으로 시행하고 노인과 장애인 일자리를 확대 제공합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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