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공원이 이번 설 연휴기간에 2만 명 이상의 추모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특별 관리 대책을 시행합니다.
이에따라 다음 달 9일부터 12일까지 봉안시설 제례실이 폐쇄되고 실내 음식물 반입과 섭취가 급지됩니다.
설 당일 화장로 가동도 중지됩니다.
이 기간에 근무 인원을 증원 배치해 질서 유지와 안내를 도울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해 추석 당일에만 1만 5천800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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