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체제 개편을 위한 최종 연구 용역 보고회가 오늘(11일) 열릴 예정인 가운데 제주도와 기초자치단체간 사무배분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용역진은 그동안 도민 공론화 과정을 거쳐 도출된 모형과 구역 최적안 제시는 물론 주민투표안,
사무배분, 관련 법령 정비에 대한 연구결과를 제시하게 됩니다.
행정체제개편위원회는 이번 최종 용역결과를 토대로 최종 권고안을 작성하게 되며 오는 17일 도지사에게 제출하는 일정을 잡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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