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난해 환경오염물질 배출 위반 62곳 적발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4.01.11 09:58
제주시가 지난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를 점검해 62곳의 위반 업소를 적발했습니다.
주요 위반사항으로는
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15건,
운영일지 14건,
무허가 미신고 배출시설 운영 13건 등 입니다.
위반업체에는
폐쇄와 사용중지 등 55건의 행정처분과
2천5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됐고
중대 위반행위 27건에 대해서는 고발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제주시는 올해도
사업장 환경관리 위법 행위에 대해서
무관용 원칙으로 조치한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