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올해부터 소형음식점 음식물류 폐기물 수수료 납부 방식을
기존 후불제에서
즉시결제가 가능한 선불제 방식으로 변경합니다.
이를 위해
일부 동 지역 1천 800여 소형음식점에
수수료 선불시스템을 구축해
배출한 음식물을
수거와 동시에 전용카드로
바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하고
연차적으로 제주시 전 지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그동안 후불제 방식 수수로 납부가 이뤄지면서
연 평균 2천여 건, 5천여 만 원의 체납과
고지서 발송 등에
연 4천만 원의 비용이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