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영농인력 7만여 명 지원…계절근로자 확대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4.01.1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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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난 해소를 위해 제주도가 올해 영농인력 7만 2천명을 지원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12일) 행정시, 농협과 간담회를 열고 농업 인력 지원 사업 추진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올해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공급을 확대해 지난해 목표 보다 75% 증가한 인력 7만여 명 지원 계획을 세웠습니다.

또 제주농업인력지원센터를 통해 인력 수급을 총괄적으로 관리할 방침입니다.

한편, 지난해에는 모두 6만 8천여 명의 영농 인력이 농가에 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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