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음악창작소 '제뮤' 지원 뮤지션 디지털 음원 발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4.01.1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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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대중음악 활성화를 위해 운영중인 제주음악창작소가 지원한 뮤지션의 디지털 앨범이 발매됐습니다.

이번에 발매된 앨범은 제주에서 활동중인 음악가 디웨일의 '잔향'이라는 발라드 곡으로 모두 4곡이 수록됐습니다.

디웨일은 제주음악창작소가 지난해 진행한 프로듀싱 지원 프로그램 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앨범은 지난 12일부터 멜론과 유튜브 등 국내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제주음악창작소는 지난 2022년부터 운영돼 현재까지 15개의 앨범 발매를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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