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거래 확대 등 감귤산업에 311억 투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4.01.1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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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감귤 산업 육성을 위한 33개 사업에 311억원이 투입됩니다.

제주도는 도매시장 중심에서 온라인 산지 거래 확대 등을 위해 15억 원을 투자합니다.

또 감귤원 2분의 1 간벌과 풋귤 유통 활성화 사업 등 13개 사업에 30억 원을 지원합니다.

이 밖에도 주요 농산물 물류비 지원사업에 35억 원, 고당도 감귤 선별을 위한 선별기 지원 등 14개 사업에 259억 원을 투자합니다.

한편 지난해 제주 감귤은 지난 1997년 감귤가격 조사 이후 27년 만에 가장 높은 가격에 판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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