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마라도 해상서 중국어선 선장 응급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4.01.1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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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4) 아침 8시 5분쯤 마라도 남서쪽 약 98km 해상에서 조업하던 117톤급 중국어선에서 선장이 가슴 통증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경비함정과 헬기를 급파해 40대 선장을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한편, 제주해양경찰청이 올들어 경비함정 등을 이용해 긴급 이송한 응급환자는 모두 5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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