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넥슨-제주Utd, 유소년 축구 메카 '업무협약'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4.01.15 13:31
제주를
유소년 축구 전지훈련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제주도와 넥슨,
제주유나이티드가 뜻을 모았습니다.
제주도와 넥슨, 제주유나이티드FC 대표는
오늘(15일) 제주대학교 체육관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삼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은
유소년 축구 선수들이 참가하는 스토브리그 제주 개최와
유소년 축구지원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난 11일 제주에서 개막한 제주 스토브리그에는
K리그 산하 유소년팀을 포함해
인도네시아와 몽골, 일본, 베트남 등
해외 유소년팀까지 모두 13개 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