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동 수산물 판매점 불, 인명피해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4.01.16 06:31
영상닫기
어젯밤(15일) 10시 30분 쯤 제주시 아라동에 있는 한 수산물 판매점에서 불이 나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일부와 수족관 4개가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9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