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용덕 후보, "스포츠 관광의 메카 초석 다지겠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4.01.1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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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대 제주도체육회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오용덕 후보가 오늘(16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종목별 체육대회와 겨울철 전지훈련을 유치해 제주도를 스포츠 관광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 제주도체육회가 관선에서 민선으로 바뀌었지만 아직까지 구조적으로 독립하는데 한계가 있다며 체육회 재정 안정을 도모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는 25일 실시되는 제주도체육회장 보궐선거에는 오용덕 제주도 스포츠클럽회장과 신진성 전 제주도체육회 수석부회장이 후보 등록을 마쳐 2파전으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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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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