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부정·불량식품 신고 156건 접수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4.01.1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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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지난해 부정 불량식품 통합 신고센터 1399를 통해 156건을 접수했습니다.

신고 유형별로는 이물 발견이 57건으로 가장 많았고 위생불량 38건, 소비기한 경과 16건, 광고 표시 관련 14건 등 입니다.

이는 전년 대비 15% 감소한 수치로 제주시는 현장 조사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소 48곳을 적발해 행정처분 했습니다.

부정불량식품을 발견할 경우 통합신고센터 1399로 전화상담과 접수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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