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소동을 통폐합하는 행정동 조정작업이 중단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동지역 인구 불균형 심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과대, 과소동 통폐합 작업을 추진했지만 행정체제 개편 작업을 위해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행정체제 개편에 대한 어느정도의 결론이 나오면 다시 행정동 조정 작업을 시작한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연구원이 맡아 진행한 과소통 통폐합과 관련된 연구 용역은 현재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