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풍·너울성 파도…연안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1.1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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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해경이 내일(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 동안 연안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합니다.

이 기간 해안가 갯바위와 방파제 , 테트라포드 주변 순찰을 강화하고 항포구 선박 정박 상태도 사전에 확인합니다.

해경은 초속 15미터의 돌풍과 2에서 4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너울성 피해 없도록 연안지역 접근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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