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4.01.18 17:25
제주시가 정부의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3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동문공설시장 청년몰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중앙지하상점가와 칠성로상점가 등 5개 시장에는 상인교육과 공동마케팅, 시장매니저 사업 등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을 진행합니다.
제주시는 이번 지원사업이 시장별 특성을 고려해 필요한 분야의 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자생력 강화와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