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상반기 정기인사를 예고했습니다.
인사규모는 직급 승진 144명을 포함한 전보와 신규 발령 등 864명 규모입니다.
1970년대생 젊은 국장들을 전진 배치했고 민선 8기 들어 도입한 성과 우수 공무원 발탁추천제를 통해 4급 2명과 5급 2명 등 4명을 승진 발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주요인사내용을 보면
기획조정실장에 최명동,
경제활력국장에 김인영
혁신산업국장에 양제윤,
기후환경국장에 강애숙,
도시균형추진단장에 이창민,
문화체육교육국장에 김양보,
농축산식품국장에 강재섭,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고봉철,
공공정책연수원장 김창세,
상하수도본부장 고성대,
감사위원회 사무국장에 김병훈,
강정공동체사업추진단장에 송은미,
행정체제개편추진단장 강민철,
제주 RIS사업단에 김미영 부이사관을 발령했습니다.
계속해서 제주도의회입니다.
제주도의회 사무처장에 오임수 부이사관을 비롯해
보건복지안전 전문위원 강영심,
총무담당관 고경대,
의사담당관 강경호 서기관 입니다.
양 행정시입니다.
제주시 자치행정국장에 강기종,
경제일자리국장에 이혁희,
문화관광체육국장 강선보,
청정환경국장 강경돈,
농수축산국장 홍상표,
도시건설국장에 김형도 서기관을,
서귀포시의 경우
문화관광체육국장 김용춘,
청정환경국장 강명균,
서귀포보건소장 현승호,
복지위생국장 고택수,
농수축산경제국장 송창수,
안전도시건설국장에 김영범 서기관을 발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