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 생산·가격 하락' 월동무 6천 톤 정부 수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1.2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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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무가 과잉 생산과 소비 부진으로 가격이 하락하면서 농가에서 자율 감축에 나선 가운데 정부가 가격 안정을 위해 월동무를 사들입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올해 산 월동무 수급 안정을 위해 6천톤을 수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유통공사는 사들인 월동무를 저온저장고에 비축해 농산물 가격 추이를 보면서 공급시기를 조절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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