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외고 '특목고' 유지…일반고 전환 백지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1.21 10:58

정부가
내년 시행 예정이던
특목고 폐지 방침을 백지화하면서 제주외국어고등학교도
현행 명맥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교육부는
자사고와 외고, 국제고의 설립과 운영 근거를
유지하는 내용의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16일 국무회를 통과해 다음 달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외고도 현행 특목고 지위를
유지하게 됐고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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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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