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민원 90% '소음'…'24시간 원격 모니터링' 구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1.21 11:21

공사 현장 민원 10개 중 9개는
소음과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소음 민원은
1천 6백 건으로 전체 87.3%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장 지도 점검을 통해
소음 기준을 초과한 상습 사업장 5곳에는 공사 중지 명령을
내렸고 위반 사업장 30여 곳에는 과태료 4천 3백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제주시는 공사장 소음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24시간 원격 감시할 수 있는 소음무선모니터링 시스템을
확대 구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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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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