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간 대형폐기물 배출량 급증…수거 확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1.2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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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부터 일주일 동안 신구간에 맞춰 제주시가 대형폐기물 수거반을 확대 운영합니다.

제주시는 신구간에 대형폐기물 수거 인원을 종전보다 15명 늘리고 수거 차량도 9대에서 15대로 증차합니다.

지난해 신구간 하루 평균 대형폐기물 배출량은 1천 90여 건으로 평소보다 24%늘었습니다.

제주시는 읍면동이나 온라인을 통해 사전에 배출 신청을 하고 대형 폐가전제품은 무상방문 수거서비스를 이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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