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중문 소방서, 문화예술 교육 시설로 탈바꿈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4.01.2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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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중문 119 소방서 건물에 도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교육 공간이 들어섭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사업비 24억 원을 투입해 옛 소방서 건물을 리모델링하고 교육장과 다목적 공간, 북카페 등으로 꾸며진 '꿈꾸는 예술터'를 조성합니다.

꿈꾸는 예술터는 오는 9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하고 10월 개관할 예정입니다.

시설과 프로그램 운영은 제주문화예술재단에서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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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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