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 침체로 월동채소 농가의 어려움이 커지면서 제주도가 소비 촉진 운동을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농협과 품목별 자조금 단체와 함께 월동무와 당근, 양배추, 브로콜리를 시중 가격보다 최대 25% 할인 판매합니다.
이에따라 오늘부터 오는 26일까지 기관과 단체별로 구입 신청을 받아 다음달 주산지 농협에서 공급할 예정입니다.
이번 소비촉진 운동은 제주도 전체 공직자와 유관기관, 사회자생단체 등에서 자율적으로 참여할 계획입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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