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선빈, 제주남초에 야구 꿈나무 육성기금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4.01.2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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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 김선빈 선수가 제주남초등학교에 꿈나무 육성기금을 기부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김선빈 선수는 어제(23일) 제주남초 야구부를 찾아 응원기금 2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광주 출신 김선빈 선수는 지난 2008년부터 기아 타이거즈에 입단해 활동하는 대표 내야수로 처가가 제주인 인연을 계기로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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